장생포 고래로131 신년맞이 기획 '김현우의 처용탈' 전
전 시 : '김현우의 처용탈' 전
기 간 : 20. 02. 12(수) ~21(금)
장 소 : 창작스튜디오 장생포고래로131갤러리
상세설명
신라 ‘처용설화’에서 시작되어 1200년의 역사를 지켜온 처용. 신라 처용설화의 배경이 되는 울산에서 34년째 처용탈을 깍고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처용탈 제작자 김현우의 작품을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이자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처용무(處容舞)」의 탈을 전통 원형으로 복원하고자 34년 동안 연구와 작업을 병행해온 김현우는 조선시대 악학궤범에 전해지는 처용탈이 일제 때 왜색풍으로 변한 것을 확인하면서부터 처용의 '진짜 얼굴'을 찾는 것을 목표로 30여 년 동안 처용탈 제작에 매진해 왔다.

73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에서는 돌배나무로 제작한 선생의 처용탈 기본형 외에 ‘평양감사연희도’의 기록대로 복원한 처용탈, 오방의 다섯처용탈, 처용테라코타 작품, 목조공수동자상, 헌강왕 일행탈, 원초처용면, 방상시탈 등을 선보인다.
 
 
※ 김현우 프로필
 
1995. 『김현우의 처용탈전』외 72회 개인전 및 단체전
1997. 울산문화의날 표창 2003. 울산광역시공예품대전 대상 외 39회 수상
2000. 일본 나고야성박물관 2011. 울산박물관 외 국내/외 9곳 박물관 소장•전시
2000. 울주군지 蔚州郡地 『민속공예』편 집필위원 역임
2012-2019. 울산광역시장애인경기대회 목공예 부문 심사장 역임
2015.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예술문화명인 인증
2016. 뮤지컬 스톤플라워 선사인의 탈 제작
 
처용무보존회 자문위원
울산광역시전통공예가회 회장 역임
논문『처용에 관한 연구』외 7편 발표
 
 
 
   
   
   
   
신라 ‘처용설화’에서 시작되어 1200년의 역사를 지켜온 처용. 신라 처용설화의 배경이 되는 울산에서 34년째 처용탈을 깍고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처용탈 제작자 김현우의 작품을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이자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처용무(處容舞)」의 탈을 전통 원형으로 복원하고자 34년 동안 연구와 작업을 병행해온 김현우는 조선시대 악학궤범에 전해지는 처용탈이 일제 때 왜색풍으로 변한 것을 확인하면서부터 처용의 '진짜 얼굴'을 찾는 것을 목표로 30여 년 동안 처용탈 제작에 매진해 왔다.



73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에서는 돌배나무로 제작한 선생의 처용탈 기본형 외에 ‘평양감사연희도’의 기록대로 복원한 처용탈, 오방의 다섯처용탈, 처용테라코타 작품, 목조공수동자상, 헌강왕 일행탈, 원초처용면, 방상시탈 등을 선보인다.

 

 

※ 김현우 프로필

 

1995. 『김현우의 처용탈전』외 72회 개인전 및 단체전

1997. 울산문화의날 표창 2003. 울산광역시공예품대전 대상 외 39회 수상

2000. 일본 나고야성박물관 2011. 울산박물관 외 국내/외 9곳 박물관 소장•전시

2000. 울주군지 蔚州郡地 『민속공예』편 집필위원 역임

2012-2019. 울산광역시장애인경기대회 목공예 부문 심사장 역임

2015.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예술문화명인 인증

2016. 뮤지컬 스톤플라워 선사인의 탈 제작

 

처용무보존회 자문위원

울산광역시전통공예가회 회장 역임

논문『처용에 관한 연구』외 7편 발표